SBS
전형환 대표변호사 그것이알고싶다 1500회 특집 출연
2026년 8월 15일에 방영된 그것이 알고싶다 1500회 특집 '복불복게임'편에 메가엑스법률사무소 전형환 대표변호사가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는 앞으로 보완수사권 폐지가 될 때 어떤 미래가 펼쳐질 수 있는지에 대해 지적하였다. 전형환 대표변호사는 그것이알고싶다 1500회에 출연하여 경찰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꼬집었다.
전형환대표변호사는 "경찰 승진은 세가지인데, 시험, 심사, 특진이 있다.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수사 부서는 공부할 시간이 없다. 심사로 승진하려면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심사는 행정부서에서 다가져간다. 남은 건 특진인데 여성청소년과에서 특진은 매우 어렵다. 아주 특이한 범인을 잡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형환 대표변호사는 "이 세가지에 포함되지 않는 나머지 수사관들은 하던 일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사건이 쌓이고 100건을 쳐내던 200개를 쳐내던 월급은 똑같다."라면서 경찰에 사건이 집중되더라도 승진이나 급여 등과 같은 보상체계와 구조적 한계로 있어 성폭력 수사에 있어 한계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은 SBS 다시보기 또는 재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방송에서는 앞으로 보완수사권 폐지가 될 때 어떤 미래가 펼쳐질 수 있는지에 대해 지적하였다. 전형환 대표변호사는 그것이알고싶다 1500회에 출연하여 경찰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꼬집었다.
전형환대표변호사는 "경찰 승진은 세가지인데, 시험, 심사, 특진이 있다.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수사 부서는 공부할 시간이 없다. 심사로 승진하려면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심사는 행정부서에서 다가져간다. 남은 건 특진인데 여성청소년과에서 특진은 매우 어렵다. 아주 특이한 범인을 잡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형환 대표변호사는 "이 세가지에 포함되지 않는 나머지 수사관들은 하던 일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사건이 쌓이고 100건을 쳐내던 200개를 쳐내던 월급은 똑같다."라면서 경찰에 사건이 집중되더라도 승진이나 급여 등과 같은 보상체계와 구조적 한계로 있어 성폭력 수사에 있어 한계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은 SBS 다시보기 또는 재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